좆고딩때 동네 외곽 미용실 아줌마한테 아다따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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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60   2016.02.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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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임. 약 10년정도 된거고.

고딩때 좀 후진 동네에 살았다.서울이고.근데 후진동네답지않게

내가 간 학교는 공부좀 하는 학교였음.스파르타식으로 막 존나 굴리는.

두발검사도 존나 빡쌔서 안자르면 무조건 줘터짐.진짜 코피나도록 때렸음.



근데 내가 정기두발검사일까지 까먹고 머리를 못자름

결국 줘터짐.다행히 내가 문제아도 아니고 나름 선생님들한테 귀엽다는 평이 있어서

코피는 안났는데 엉딩이는 좀 부음.

그날 원래 하교후에 잘라야되는데 시발 야자도 못빼게함.

겨우겨우 9시에 빼고 머리자르러감. 번화가쪽은 거진 다 문닫음.

그래서 외진쪽에 아줌마들만 가는 미용실 들어감.

상가부터 씹후지고 외관부터 존나 이상하고 퇴폐미용실 분위기 날정도로 밖에선 내부자체를 절대 못보게 코팅되있었음

알고보니 거기서 막 아지매들 상대로 불법시술 이런거 존나 하는곳이라드라.눈썹문신이나 뭐 이런거



암튼 내가 거기밖에 불켜진데가 없어서 교복입고 들어감. 머리잘라줄수있냐니까

그아줌마가 축 늘어진 원피스? 뭐 이런거 입고 앞치마도 다 벗고 퇴근할 포스로 티비보다가

왤케 늦게왔냐고 막 뭐라 하다가 내가 죄송하다고 하니까 귀엽네~ 이러고 일루와! 이러고는 앉혀서 깍임

깍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음. 내 이름보면서 00(야)아 너 공부잘하니? 뭐 그러고는 가운 위로 튀어가온 내 허벅지를 보고는

운동많이했나보네? 뭐 이런게 하면서 허벅지 슬쩍 만지기도하고 농담식으로였음.나는 걍 실실웃으면서 아 ㅎㅎ 이러기만함.



뭐 깍는거 별거없음 걍 반삭임.무조건 반삭. 근데 이 아줌마 화장품인지 향수인지 향기가 너무 독했음.

아직도 기억난다.그 딸기향인데 존나 독한 딸기향.약국에서 파는  딸기맛 약냄새 라고 하면 이해하려나

근데 이상하게 그게 꼴리더라. 허름한곳에서 나 깍으면 퇴근이라고 불도 반만켜두고 티비도 다끄고

엄청 조용한 상태에서 그 향기 맡으면서 게다가 앞치마도 안해서 허름한 원피스 같은게 축 늘어져서

내 앞에서 머리자를땐 브라자도 보였음.보라색이었다 아직도 기억 ㅇㅇ



그러니까 당연히 씨발 발기가 될 수 밖에 없지. 그래서 내가 주머니로 막 발기된거 가릴려고 꽉 쥐고있었음.

그랬더니 아줌마가 너 뭐하니? 이러더라.내가 존나 당황해서 네?네?아네? 뭐 이렇게 하니까

피식 웃더니 머리감겨준다고 원래는 셀픈데 귀여워서 감겨준다면서 잠깐 누워있으라고함.

그리고 머리감겨주는데 막 내목이랑 그런데를 주물주물 하더라.그당시에 그런서비스 해주는 미용실이

특히 우리동네에 흔치 않아서 머리감겨주는게 어떤느낌인지 알턱이 없었찌만  그래도 뭔가 머리감겨준다

그런 느낌은 분명히 아니었다.그리고 머리를 다 담기고는 수건으로 내 물기를 닦아주면서 하는말이

00이 건강한가 보네? 이러면서 내 자지를 툭 만지더라.나는 머리 감기는것때문에 더 풀발기됐는데

뒤에서 지켜본다는생각에 주머니에 손넣고 고정도 못시킨 상태였음.나는 악 아줌마! 이랬는데

그아줌마가 괜찮아 다 귀여워서 그런거지 누가 잡아먹니~ 이러더라 나는 암말도 못하고 덜덜떨면서

동시에 풀발기 상태로 머리에 수건쓰고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아줌마가 몇평안되는 미용실을 가로지르더니

문을 찰캌 하고 잠구고는 반쯤켜진 불도 마저 꺼버림. 그래서 내가 어? 아줌마 왜 갑자기..이러니까

그 아줌마가 나보고 잠깐 여기 소파에 앉아봐 이러고는 손잡고 끌고오더라





그리고 불꺼진 상태에서 내위에 올라타더니 첫키스를 앗아갔고 그때 나는 아줌마의 입에서 나는 단내와 시큼한 커피향

여성의 몸에서 발산되는 페로몬향기가 뒤죽박죽 섞여서 이성을 잃어버림

그냥 품에 코쳐박고 가만히 있으니까 알아서 해주더라.그리고는 그당시 p2p등에서 받아서 봤던 야동에서 봤던것처럼

팬티에 코박고 빨아대고 그리고 그냥 콘돔도 없이 걍 넣었음. 넣기전에 입으로 침을 흥건하게 발라주는데

그 느낌은 아직도 기억남. 그렇게 그자리에서  두번 했다. 처음엔 안에다가 쌌는데

그것땜에 좀 혼났음. 그리고는 두번째에는 쌀것 같으면 혼나기 싫어서 빼고 배에다가 쌌다.




암튼 다 끝나니까 한 11시쯤 되더라. 야자 정상적으로 끝나는 시간이 딱 된거지.

나는 아직도 그 아줌마의 독한 향기에 취해서 헤롱거리면서 있다가 아줌마가 뒷문으로 나가 라는 소리를 듣고

정신없이 도망쳤음. 그리고 두번다시 그쪽 상가는 가지않았음. 혹시라도 아줌마가 우리학교로 와서

내이름대고 날 찾을까봐 무서웠는데 그런일은 없었다. 분명 퇴폐미용실 그런건 아니었을텐데

왜 그런일이 생긴건지는 아직도 모르겠음.아마 지금쯤 50중반쯤일텐데

그당시 그일이 있고난뒤 엄마나 동네 친구들에게 정보를 조사해본결과

40대의 이혼한 여자라는 소문과 불법시술을 해주는곳이라는점 그리고 엄마한테 물었을때는

니가 그걸 왜궁금해하니? 그런덴 가지마라 라고 단칼에 말했던것이 기억난다.



암튼 이게 내 첫경험임 쓰고나니까 좆같네

여고딩검스가 아니라 40대 아줌마라니..지금생각해보니까 오징어 냄새도 존나 났던것 같은데

쓰고나니 좆같아진게 이런기분? 솔직히 생긴거나 그런건 기억도 거의 안나고 걍 형체나 실루엣

그리고 스타일 이런것만 기억나는데 그때 맡았던 독한 향기는 아직도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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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님 글에 달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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