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과외제자랑 떡 라이프 즐긴 썰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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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   2016.10.2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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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1살때 군대가기전이었는데 군대는 결국 22살 하반기에 갔는디 

 

 

암튼 같은아파트 아는여자 동생이있었어 나랑은 4살차인디 

 

내친구들이 걔 페북사진보면 이쁘다고하는데 난 잘모르겠더라 어렸을때부터봐서 그런가? 

 

부모님끼리 많이 친해서 걔네 부모님이 나한테 영어좀 가르쳐달라는거야 

 

내가 수능 영어는 1등급이었거든 그래서 월30씩 챙겨준다니깐 알겠다하고 해줬지ㅋㅋ 

 

그래서 매주 수욜이랑 토욜 가르쳐줬어 

 

근데 얘가 날 선생으로 안보고 오빠로보니깐 장난만치고 수업을 안들을라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한번 크게 혼냈거든 그랬더니 얘가 다음부터는 선생님이라고하고 안하던 존댓말도 쓰면서 열심히 하더라고 

 

그래서 모의고사때 영어등급이 4에서 2로 올랐어ㅋㅋㅋ 

 

난 얘가 기특해서 먹고 싶은거 있으면 사준다고 얘기하라고해서 고기를사줬지ㅋㅋ 

 

근데 얘가 고깃집에서는 또 옛날처럼 오빠라고 하면서 말을놓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존댓말 안쓰냐? 이랬더니 수업도 아닌데 오빠동생사이 아니냐고하더라 

 

근데 반박을못하겠어서 맘대로하라고했지 

 

근데 얘가 오빠한테 궁금한게 있다고하더라고 그래서 물어볼거있으면 물어봐했더니 

 

얘가 섹스해본적있냐고 훅들어오는거야 그래서 당황하긴했는데 솔직히 해본적 있다고 얘기해줬더니 

 

걔가 자기친구들은 다 해봤는데 자기만 아직못해봐서 걱정이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난 늦어서 나쁜거아니라고 나중에 남자친구생기고 서로 사랑하면 자연스럽게 하는거라고 해줬더니 

 

걔가 뜬금없이 첫경험은 소중한거니깐 나랑하고 싶다고 하는겨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분위기 심각해질라하길래 장난식으로 닥쳐!넌 학생이고 난선생이야! 이랬더니 

 

정색하면서 장난치지말라고 나 진지하다고 나 오빠좋아한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솔직히 나도 남자니깐 개꼴리기 시작하는거야 갑자기 얘가 여자로보이고 막... 

 

그래서 니가 그러면 알겠다고 하고 얘를 모텔로 데리고 갔어 

 

그래서 경험이 있는 내가 리드해주면서 키스부터 시작했지 

 

그러면서 가슴만지는데 생각보다 좀 크더라ㅋㅋ 꽉찬B정도? 

 

가슴을빨고있는데 얘가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닌거야 

 

그래서 내가 더 흥분이 되더라고 그대로 ㅂㅈ로 바로 내려가서 ㅋㄹ빨아주고 하는데 물이 장난아니더라.. 

 

그리고 얘가 내껄 빨아주는데 첨인게 확 티가 나던게 이빨이 자꾸 걸려서 움찔하게되서 그냥 그대로 눕힌담에 

 

ㅆㅈ좀하다가 삽입했는데 진짜 쪼임 장난아니더라 

 

처녀 먹어본거는 걔가 첨이었는데 아직도 내물건을 쪼이던 그느낌이 잊혀지지가 않아ㅋㅋ 

 

첨엔 ㄱㄷ만 넣는데도 아파죽을라해서 조금만넣은채로 있다가 천천히 움직이니깐 

 

확실히 물이 많아서 그런지 끝까지 들어가더라 

 

그대로 한번하고 그날에만 세번정도 더하고 걔랑은 사귀기로 해서 

 

서로 집비면 바로가서 하고 즐거운떡라이프 즐기다 헤어졌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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