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고딩누나 ㄱㅅ 빨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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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2   2016.10.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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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시골에서 유아기 보냈는데 그때 당시 5살정도 됐나 그땐 걍 어리니까 귀엽다고 마니 해주던시기


아버지 회사나가면 할머니가 돌봐줬는데 할머니도 시내에 장사하러 나가면

근처에 먼친척 집에 맡겨놓고 나갔는데 그때당시엔 아무 옆집에 맡겨둘만큼 인심이 좋았음 ㅋ

그집에 고딩누나 2명 중딩형1명 살았는데

둘째 고딩누나가 키가 좀 작은데 얼굴도 작아서 비율은 괜찮고 또 친절하고 날 친동생처럼 대해줬는데

어느날 거실에서 이불덮고 티비보고있더라 나도 옆에서 같이 보고 있었는데

누나가 이불 들추면서 "춥지? 들어와" 손짓하길래 들어갔음

팔베개 해주면서 "우리 애기 젖먹을래?" 이러는데 어린마음에 모유나오는줄 알고 고개를 헐레벌떡 끄덕였지

왠지 모르겠는데 교복을 입고 있었는데 상의 풀고 브래지어 위로 올린채로 날 끌어당겨서 자연스럽게 빨아댔음

그집안 내력이 피부가 다 하얘서 그런지 유두색깔이 핑유는 아니고 색깔이 연했던거같음 흑두는 아닌건 확실히 기억이 남

그러다가 방에서 나오는 중딩 형한테 들켰는데

그누나가 당당하게 "너도 같이 할래? 너도 젖좀 더먹어야겠다야" 하면서 이불 들추면서 자기 가슴 까더라

여느 남매처럼 우습다는 표정으로 

두손으로 쪼물딱 거리면서 빨고 있었는데 모유가 안나오길래 

"누나, 모유 왜 안나와?" 이러니까 당황하면서

"나오고 있는데 모르고 있는거야 좀 더 깊숙히 빨아봐 옳지~" 이러면서 입속에 유두 깊숙히 넣어버림

숨막혀서 나가려고하니까

"누나랑 이렇게 조금만 더 있자 그럼 계란볶음 해줄게" 이렇게 속삭이더라

시골이라 먹을거 존나없어서 후라이팬에 계란,케첩넣어서 볶는게 그렇게 맛있었음

그 말에 혼이 넘어가서 착 달라붙어 가슴 존나 빨아대면서 쪼물딱 거렸지 

인자한 눈빛으로 머리 쓰담쓰담해주고 궁디도 쓰다듬어주고 그랬었는데

3살때 집나간 엄마보다 더 엄마같다고 느껴졌었음 ㅠㅠ

그 집에 맡겨질때 가끔가다 그 누나 발정나면 이런식으로 이용당했던거같음 ㅋㅋㅋㅋ

몇년전에 친척결혼식에서 만난적 있는데 키좀 크고 빼빼마른 양아치같은 남친이랑 같이 왓더라

날 보더니 "와 xx이가 벌써 이렇게 컸어? 징그러워졌네" 이러더라고

난 젖탱이빨던 생각나서 눈을 잘 못마주치고 시선피했는데 그 누나는 다 잊어버렸는지 자꾸 말걸고 ㅋㅋ

그누나 동안이어서 나이는 못물어봤지만 연하남친 사귀는거같던데 

내가 빨고 씹었던 그 누나 젖탱이를 저 남친은 아무것도 모르고 빨고 있을거 생각하니까 기분 묘하더라고 배덕감도 느껴지고

결혼식 끝나고 집에 돌아가서 누나 젖탱이 빨면서 포근하게 안겨졌던거 상상하면서 폭풍 기억딸 쳤음 


5살인가 6살인가 그 나이치고 기억이 강렬하게 남아있음 

저런 자극적인 기억을 잊어버린다는게 쉽지가 않더라고

저 때가 내인생 리즈시절이었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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