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첫후장ㅅㅅ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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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8   2016.12.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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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1살 술집에서 웨이터였고 여친은 아가씨 25살였다. 코요태 신지 좀 닮았나?  


항상 후장 한번 해보고싶어서 졸라댔는데 욕만 먹었다 그러던 어느날인가

여친 일하는 가게-첨엔 나랑 같은가게서 일했지만 내가 그꼴 못보고 자주 싸워서 옮겼다 

에서 전화가 왔다 술꼻았으니 델러오라고 ㅠㅜ 갔더니 ㅆㅂ 대기실에 팬티 보이면서 갈지자로 뻗어있더라

암튼 ㅆㅂ ㅆㅂ 거리며 겨우 겨우 업어서 집에 왔는데 신발벗기고 보니 침대에 누워있는데 

원피스가 밀려올라가 검스랑 팬티가 보이는데 꼴리더라 

지겹도록 본 몸인데도 인사불성이라 내맘대로 해보고싶은데로 다해볼수 있단생각에 입에 침이말라서 꼴깍 꼴깍 넘어갈지경이었다

일단 디카 꺼내들고 원피스 올리고 팬티스타깅이랑 팬티 내리면서 하나하나 사진으로 찍었다 

ㅆㅂ 졸라 꼴려서 ㅈ 터지는줄 알았다

다 벗기고 나서 손가락좀 구멍에 집어넣고 사진찍고 그러다가 오늘이면 해볼수 있을거같아서 바셀린을 가지고 왔다 

사놓길 잘했단 생각이 들더라

엎어놓구 바셀린 듬뿍찍어 검지 손가락 조심스럽게 집어넣었는데 느낌 죽이더라 들어갈때 느낌이 . 

그렇게 한참을 손가락질하고 사진찍고 하다가 

너무 견디기 힘들어 내 거에다가도 바셀린 바르고 자세잡고 밀어넣는데  ㅆㅂ ............ 

밥먹고 써야겠다 나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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